빈야드 & 양조

VINEYARD
산막와이너리는 해발고도 200m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의 모든 포도밭은 친환경으로 생태계의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제초제, 화학비료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하며 자연의 생물이 자유롭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고품질의 포도를 수확하기 위해 허브, 자생식물, 차, 자생식물 등과 함께 포도나무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포도밭에는 산에서 내려오는 골바람이 불어 일교차가 크며 건조함이 유지됩니다. 건강하고 당도와 풍미가 높은 와인용 포도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총 6개의 밭에서 6종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빈야드1
청수0922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청포도 청수.
풍성한 열대과일, 시트러스 계열 아로마와 경쾌한 산미가 특징인 매력적인 화이트와인 양조용 포도입니다.
산막와이너리에서는 직접 청수를 재배해서 드라이화이트와인 '라라'를 매년 출시하고 있습니다.
'라라'는 대한민국주류대상 2022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빈야드2
산머루18
산막와이너리에서 직접 재배하는 산머루.
산머루는 우리땅에서 자라나는 토종 포도로서 색이 진하고 산도와 당도가 높은 고품질 포도입니다.
산막와이너리에서 산머루 100%로 만든 <비원퓨어> 와인은 International Wine Challenge2020에서 한국 최초, 유일하게 수상(브론즈상)하였습니다.
빈야드3
프론테냑22
프론테냑 그리(Frontegnac Gris)는 미국에서 개발된 양조용 포도 품종입니다.
내한성과 내균성이 강해 우리땅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나는 화이트와인 양조용 포도입니다. 껍질이 회색, 핑크빛을 띠고 있어 와인을 만들면 색이 황금색으로 나오는 매력적인 포도입니다.
산막와이너리에서는 2022년부터 프론테냑 그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2023년 첫 수확을 했습니다. 프론테냑 그리 포도로 정통스파클링와인과 오렌지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빈야드4
샤르도네23
산막와이너리에서 재배하는 샤르도네는 가장 높고 경사진 밭에 심어져 있습니다. 가장 많은 햇빛을 받고 배수가 잘되는 밭에서 노지재배되고 있습니다. 2023년에 나무를 심어서 재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산막와이너리의 정통스파클링와인과 화이트와인을 생산하는데 샤르도네23 밭에서 나온 포도가 사용됩니다.
빈야드5
카베르네소비뇽22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프랑스가 원산지인 양조용 포도입니다. 짙은 색과 높은 당도, 산도, 풍부한 타닌을 자랑하는 포도입니다.
산막와이너리에서는 2022년에 카베르네 소비뇽을 심고 2023년 첫 수확을 하였습니다.
산막와이너리에서는 충분한 숙성기간과 고급 양조기술, 오크통 숙성을 통해 고품질의 카베르네 소비뇽 출시를 할 예정입니다.
빈야드6
메를로23
산막와이너리의 메를로 Merlot는 2023년에 식재하였습니다. 과실향이 풍부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와인을 생산하는 포도입니다.
충분한 숙성기간과 고급 양조과정을 통해 훌륭한 메를로 와인의 생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WINE MAKING
산막골 포도밭, 와인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품은 곳
와인은 자연과 인간의 손으로 창조된 아름다운 술입니다. 산막와이너리의 와인은 깨끗한 자연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자연에 개입을 최소화, 유기농과 친환경 재배로의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철저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산막와이너리의 포도밭은 다양한 식물들과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공간입니다. 허브, 민들레, 각종 토착 식물들이 한데 어울러 자라나는 터전입니다. 생물의 다양성을 존중하여 나무와 흙이 건강한 환경입니다. 이러한 밭에서 나온 부산물은 모두 다시 밭으로 되돌아가게 하여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감각, 완벽한 와인메이킹
산막와이너리의 양조파트는 와인 생산 과정의 핵심 부분 중 하나로, 포도를 와인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담당합니다. 포도는 와인의 품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산막와이너리는 완숙하고 건강한 포도를 재배하여 고품질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산막와이너리의 양조과정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와인메이커는 양조의 각 단계에서 와인의 품질과 특징을 조절하고 개선합니다. 산막와이너리의 모든 양조 단계는 와인메이커가 기술과 과학을 결합하여 완수합니다.
포도 수확, 선별, 발효
첫 번째 단계로 건강하게 자라난 포도를 수확하면서 와인의 양조가 시작됩니다. 포도는 수확 시점과 포도 품종에 따라 다양한 성숙도와 풍미를 가집니다. 선별 단계에서는 좋은 품질의 포도를 선택하고, 부패한 것이나 과숙한 것은 제외합니다. 이 단계는 와인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므로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선별된 포도는 침용(껍질과 과육을 일정 기간 함께 두어 색과 풍미를 포도에서 뽑아내어 와인의 풍미를 높이는 단계) 단계를 거칩니다. 이 단계를 지나 와인이 발효되기 시작하여 서서히 풍미를 갖춘 와인으로 익어갑니다. 산막와이너리는 일정기간 와인메이커가 직접 펀칭다운을 매일 진행하고, 모든 작업을 손으로 직접 정성스럽게 완수합니다.
손으로 만든 완벽함, 수제와인의 탄생
산막와이너리에서는 최소 10~12개월 이상 와인을 숙성합니다. 충분한 숙성은 와인의 맛과 향, 전체적인 풍미를 향상시키는 과정입니다. 일부 와인은 참나무통에서 여러 달 동안 숙성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충분하고도 특별한 풍미를 갖춘 와인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섬세하게 품질을 점검합니다.

산막와이너리의 와인은 수확부터 병에 담기는 과정까지 일일이 손으로 정성스럽게 확인하는 수제와인입니다. 와인의 품질에 최선을 다한 결과 보다 오래 숙성할 수 있는 와인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완성된 와인은 와이너리의 별도 저장 공간에서 숙성을 계속하거나 신선한 와인을 원하는 분들에게 공급되기도 합니다.
산막 와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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